리듬게임 잘하는 법 (오디오, 키보드, 모니터&컴퓨터, 훈련법)

GHub Platform · Гайд · 0 ответов · 13 просмотров

3년 정도 빡리겜 환경을 구축하면서 이 가이드도 중간중간 업데이트해 왔는데요, 이제 저는 지연을 체감할 수 없는 정도의 세팅을 완성했고 더 이상 가이드를 업데이트할 필요도 없을 거 같아 이 항목을 0번으로 작성합니다. !!! 개인차, 환경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감안해서 봐주세요. !!! 저비용 -> 고비용 순서로 작성합니다. 필요: ASIO4ALL (가상ASIO) 사용 + 레지스트리 수정으로 ASIO 버퍼 32 혹은 16 사용 비용: 없음 !!! ASIO를 사용하면 해당 오디오 출력이 윈도단을 건너뛰기 때문에 일반적으로는 녹음이 되지 않습니다. 또, 해당 스피커로는 디맥 소리만 나오기 때문에 디맥 외 다른 윈도 앱 소리를 듣기 위해서는 다른 스피커가 추가로 필요합니다. !!! ASIO4ALL 사용법은 하단 '4. 오디오 지연 줄이기 (윈도 환경)'에 있습니다. 디맥은 유키음 무키음 곡들이 혼재하기 때문에 하드저지나 맥스저지까지 고려하면 오디오 지연이 조금만 있어도 판정이 작살납니다. 따라서 정확도를 위해서는 ASIO 사용이 거의 필수인데요, ASIO를 지원하는 오디오 장치가 따로 없어도 ASIO4ALL이라는 가상ASIO를 사용해 오디오 지연을 줄일 수 있습니다. 하단의 사용법에서 ASIO4ALL의 ASIO 버퍼를 64까지 줄일 수 있는데, 개인적으로는 그래도 지연이 체감되어서 노트출현 옵션을 +3 줘야 했습니다. 다음 방법을 통해 ASIO 버퍼를 64보다 낮게 줄 수 있습니다. ASIO 버퍼 레지스트리 수정 방법 출처: https://forum.pianoworld.com/ubbthreads.php/topics/3229026/tutorial-how-to-reduce-latency-with-asio4all.html * 버퍼가 낮을수록 CPU를 더 사용하고, CPU가 해당 버퍼를 지원하지 않으면 소리가 나오지 않거나 음이 찢어질 수 있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버퍼를 올리세요. 레지스트리 주소: 컴퓨터\HKEY_CURRENT_USER\Software\ASIO4ALL v2 by Wuschel\ 해당 주소로 가보면 스샷처럼 '1234ABAB' 등등 오디오 장치가 여러 개 있을 겁니다. 그 중 사용할 장치를 찾아 BufferSize를 수정해주면 됩니다. 사용할 장치를 찾기 힘들 경우 ASIO4ALL 창에서 일부러 버퍼를 2048 등으로 올리고 디맥에서 다른 출력 장치를 선택 후 다시 ASIO4ALL 장치를 선택해 ASIO4ALL의 바뀐 설정을 적용시키세요. 그리고 레지스트리 창에서 F5로 새로 고침을 하고 BufferSize 값이 2048로 바뀐 장치를 찾으면 됩니다. 2048을 32나 16 등 원하는 값(16진수 아니고 10진수로 입력!)으로 수정한 뒤 위와 마찬가지로 디맥에서 출력 장치를 바꿨다가 다시 ASIO4ALL을 선택하고 ASIO4ALL 창을 열어보면 레지스트리에서 입력한 버퍼 크기가 적용되어 있는 걸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예시: 이걸로 저는 드디어 노트출현 옵션을 0으로 두게 되었습니다. 브라보! 음질향상과 찐ASIO용으로 헤드폰 앰프가 궁금해서 ASIO를 지원하는 꼬다리를 하나 구해서 써봤지만 기기 자체의 한계인 건지 USB 연결 때문인 건지 지연이 20-30ms 발생해서 집어치웠습니다. (최신) 밑의 글을 작성하고 만 1년 조금 안 되었는데, 이번에는 정말로 이상적인 스위치, 키덕질 6년 간 가장 마음에 드는 스위치를 영접했습니다. TECSEE 35g Tactile Dome HE 스위치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 https://quasarzone.com/bbs/qf_input/views/419014 (이전) 저는 갈축 리듬게이밍 키보드를 최종적으로 정전용량 무접점 노뿌축 30g으로 골랐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에: https://quasarzone.com/bbs/qf_input/views/403883 -------------------------------------------------------------------------------------------- --------------- 더 이전의 내용들이지만 기록용으로 남김 --------------------- -------------------------------------------------------------------------------------------- 필요: 입력지연이 1ms 혹은 그 이하인 키보드 비용: 7~30만원 리겜용으로 입력 지연이 최소인 고성능 키보드들입니다. 키덕질도 겸하기에 모두 제가 직접 실사용 및 검증했습니다. 하단의 키보드 성능 비교와 내용이 많이 겹칩니다. 양손을 어깨 넓이로 벌려야 오래 플레이해도 피로가 덜하기 때문에 저는 Capslock QWE Spacebar Right Num789+ 키배치를 사용하며 현재는 풀배열 키보드만 사용합니다. 8K 폴링 레이트 키보드들은 리겜용 최저 지연을 만족한다고 보셔도 됩니다. 물론 8K 폴링 레이트는 CPU 낭비에 가깝고 1K 폴링 레이트와 비교해도 개인적으로 성능차이 체감이 안됩니다. 8K는 그냥 고성능의 지표 정도로 생각하는 편. 풀배열 외에 제가 중요하게 보는 것은 핫스왑 여부입니다. 신품인데도 기계식 축의 초기불량으로 입력 도중에 롱놋이 끊기거나 채터링(다중입력)으로 연타가 밀려서 AS 보내 교환한 제품을 3종류나 경험해서요. 핫스왑을 지원하는 제품이면 그냥 고장난 축을 뽑아서 다른 걸로 교체하면 땡입니다. 혹은 기계식처럼 접점이 있지 않고 무접점 인 광축이나 자석축을 쓰는 것도 좋습니다. ↳ 핫스왑은 볼드 , 무접점은 이탤릭 . 가격은 2024년 7월경 기준 커세어 K100 RGB OPTICAL K70 RGB TKL CHAMPION K70 RGB PRO K70 PRO MINI K70 MAX MGX ↳ 할인가 22만원 정도 K70 LUX 한성컴퓨터 GK787SE OfficeMaster 8K 성능은 좋은데 안정성에 문제있음 *하단참고 ↳ 할인가 7만원대 다얼유 A104 PRO 8K 성능은 좋은데 안정성에 문제있음 *하단참고 ↳ 할인가 8~9만원대 레이저 Huntsman V2 BlackWidow Essential 2018 BlackWidow Lite BlackWidow 2020 에브가 Z15 더키 ONE 2 덱 CBL-108XN Hassium 거북선 블랙에디션 CBL-108P Deck Hassium Pro CBL-87P Deck Francium Pro 로지텍 G413 CARBON 볼텍스 TYPE F iKBC CD-108 콕스 CARAVEL 108 체리 스카이디지탈 NKEYBOARD 메카닉 로봇 NKEYBOARD NKEY-A1 RGB 체리 MX BOARD 3.0S 몬스타기어 닌자87BT 개인적으로 덱/더키로 리겜용 키보드 수집을 시작해서 커세어를 써보니 더키보다 지연이 더 적은 걸 알았고 커세어/레이저 위주로 쓰다가 지금은 한성 8K 키보드를 쓰고 있습니다. 혹시 커세어 광축(K100 RGB OPTICAL), 커세어 자석축(K70 MAX MGX)은 무접점이니 이탤릭인데 왜 볼드까지 되어 있는지 궁금하실 수 있는데, 얘들은 납땜이 되어 있지 않아 핫스왑처럼 축을 그냥 뽑을 수 있습니다. 레이저 광축(Huntsman V2)은 상하판을 분리해서 안쪽의 똑딱이를 눌러야 축을 뽑을 수 있으므로 이탤릭만. 축의 종류는 통상적으로 리니어(적축)가 선호됩니다. 입력에 필요한 에너지가 적으므로 많이 자주 오래 키를 눌러야 하는 리겜에 적합하죠. 이 경우 미끄럼틀 같은 느낌이라 간접으로 오입력이 발생해 노트가 밀릴 확률이 높으므로 살살 치면서 스타카토처럼 딱딱 끊어 치는 게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택타일(갈축)을 선호합니다. 보통 택타일은 리니어보다 작동 에너지가 높으므로 기피됩니다만 위 목록에서 한성 8K 제품의 35g 저압 갈축은 가벼우면서도 걸림이 확실해 키감이 독특합니다. 이 경우 미끄럼틀이 아닌 계단 같은 느낌이라 걸림이 간접을 획기적으로 막아줍니다. 32비트 계단이나 16비트 3+연타 등에 효과가 좋습니다. 저처럼 세게 치는 분들은 리니어보다 택타일이 나을 겁니다. * 고성능 기계식 키보드의 안정성 문제 최근에 제가 구한 다얼유와 한성 8K 기계식 제품의 경우 채터링(다중입력)이나 입력 미스 현상을 경험했는데, 기판이나 축의 문제, 혹은 제가 잘못 누르는 습관이 원인이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역시 기판 자체가 문제인 것으로 결론 내렸습니다. 보유 중인 다른 기계식 제품들과 비교해도 다얼유와 한성 8K 제품이 좀 많이 불안정합니다. 두 가지 모두 플레이 도중 30분-1시간마다 채터링으로 잘못된 입력된 키음이 재생되거나 실제로 틀렸고, 한성은 더 불안정해서 가끔 연결이 끊겼다가 재연결되거나 누르지도 않은 ESC가 눌리는 걸 경험했습니다. 성능은 확실히 좋습니다만 불안정성 때문에 빡겜용으로 추천을 못 하겠네요. 저의 괜한 갈축 찬양에 해당 제품들을 샀다가 이 문제에 빠져 고통받는 분들이 계시다면 심심한 사과를 드립니다. ※ 리니어에서 구분감을 높이기 위한 팁 '키캡의 높은 접지력(그립력)' + '축의 충분한 뚜껑-바닥 거리' 상기했듯이 리니어는 잘 미끄러집니다. 이 특성을 선호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저는 리듬게이밍에서 갈축의 걸림처럼 구분감이 있는 쪽이 박자감을 잡기가 더 수월하다고 생각합니다. 갈축 리듬게이밍에 2개월간 빠져 사는 동안 기계식 채터링을 극복해보려고 노력했지만 결국 포기했죠. 기계식의 한계인 것 같습니다. 다시 커세어 자석축으로 회귀하면서 리니어에서도 구분감을 높일 궁리를 했고 키캡의 접지력이 아주 중요하다는 점을 발견했습니다. 예전에도 고성능은 아니지만 리듬게임 치기가 꽤 좋다고 느껴진 키보드들이 있었는데 바로 이 접지력이 그 원인이었다고 보네요. 보유 중인 키캡 중 19종을 비교해 본 결과 표면의 감촉이 고밀도로 매끈할수록 접지력이 좋다 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마치 뽀득뽀득한 농구장에 지문 모양의 농구화 바닥 같죠. 키캡의 질감은 재질과 무관하고 마감의 차이입니다만, 보통 PBT 재질은 까슬까슬하게 마감하더라고요. 덕분에 더 잘 미끄러집니다. 제가 원래 리듬게임용으로 키캡에서 고려하던 요소는 '좁은 표면적'입니다. 머리가 너무 넓으면 키캡-키캡 사이가 좁아져서 간접이 많이 나거든요. XDA, MDA 등이 각인은 예쁘게 보이지만 간접이 잘 나는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 면에서 DSA 키캡은 머리가 좁아 간접이 적어서 좋았습니다. 과거형인 이유는 DSA의 접지력이 최악이거든요. 정말 미끌미끌합니다. 표면적은 통상적인 OEM이나 Cherry 프로파일이면 빡겜에 별 문제가 없습니다. 비교 전부터 예상은 했지만 ABS 재질 UV 코팅 키캡 의 접지력이 가장 좋았습니다. 옛날 게이밍 키보드에 자주 쓰이던 그 뽀득뽀득한 감촉의 키캡입니다. 비용도 싸고 투광도 잘되고 만들기도 쉬워서 예전에는 정말 많이 쓰였죠. 지금은 PBT 재질에 밀려서 오히려 찾기가 힘들어졌는데 기름과 때에 취약해서 금방 코팅이 벗겨지고 닳는 단점이 명확하기에 그런 거 같습니다. 일단 저도 내구성 문제를 알기에 얼마간 써보면서 장단점을 확인할 겁니다. (키캡의 접지력은 표면질감 부드러울수록 좋아진다. 사진 출처: https://gographicsoutput.com/blog/textures-finishes-for-graphics/ ) (이 밑은 오링 등으로 뚜껑-바닥 거리를 개조한 경우가 아니라면 무시하셔도 됩니다.) 축의 뚜껑-바닥 거리는 괜히 오링 등으로 바닥을 높여 줄이지 말고 원상태 그대로 쓰는 게 낫습니다. 거리가 충분히 길지 않으면 구분감이 죽더라고요. 구분감을 살리기 위해서는 통상적인 3.5-4.0mm 거리가 필요합니다. 오링을 써서 바닥을 높이면 먹먹하고 얕은 키감이 됩니다. 이쪽을 선호하는 사람들도 있고요. 소음저감 효과도 있습니다만 누를 때와 뗄 때 모두 효과가 있는 저소음축과 다르게 누를 때만 효과가 있기 때문에 어중간합니다. 세게 칠 때는 오링 장착한 쪽이 조용하긴 합니다. 작동지점 조절이 가능한 자석축이 아닌 기계식 등에 오링을 쓰면 입력이 접점부에 놀아 채터링 확률이 높아지므로 주의... 얕은 키감을 원한다면 오링을 고려하느니 그냥 LP(로우 프로파일)나 ULP(울트라 로우 프로파일) 축 키보드를 쓰시는 게 나을지도요. 아무튼 "더 나은 구분감을 위해서는 오링 쓰지 마라 ."입니다. 필요: 동체시력에 맞는 주사율의 OLED 모니터 + 모니터 주사율에 맞는 프레임을 안정적으로 뽑을 수 있는 컴퓨터 비용: 모니터 70~110+만원, 컴퓨터 150~200+만원? * 가격은 2024년 7월경 기준 모니터는 중요합니다. 리겜에서 설령 오디오가 안 나오더라도 노트를 보고 쳐야 하는 거니까요. 동체시력 또한 중요합니다. 아무리 모니터가 좋아도 시력에 집중하지 않고 멀겋게 화면을 쳐다보면 노트에 잔상 좌악좌악 생깁니다. 개인적으로는 주사율 200헤르츠 이상이면 적당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니터에 70만원 이상 쓸 거면 무조건 OLED로 가십시오. Fast-IPS니 TN이니 LCD의 응답속도로는 OLED를 절대 못 이깁니다. OLED로는 잔상이 아예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번인 취약성이나 LCD에 비해 낮은 밝기 같은 단점도 있으니 잘 고려하세요. 그래도 개인적으로 360헤르츠 IPS 모니터에서 360헤르츠 OLED 모니터로 바꿨고, 앞으로 빡겜용으로는 LCD 모니터를 다시는 못 쓸 거 같네요. 모니터 제품들의 입력지연 등 자세한 스펙은 rtings를 참고했습니다: https://www.rtings.com/monitor/tools/table 이 사이트에서 키보드 및 다양한 전자 제품들의 성능도 비교할 수 있습니다. 제가 쓰는 장비는 모니터: DELL 에일리언웨어 AW2725DF 컴퓨터: Ryzen 5 7600 + GeForce RTX 4070-TS 제가 쓰는 설정은 운영체제: Windows 11 해상도 및 주사율: QHD 2560x1440, 359.98 Hz MSI 애프터버너 RTSS 프레임레이트 제한: 600 ↳ 프레임 무제한으로 돌리다가 CPU GPU 100% 치면 게임 끊깁니다. 프레임을 무제한으로 뽑는 게 아니라 적정선을 안정적으로 뽑는 게 중요합니다. 제가 쓰는 디맥 설정은 디스플레이 모드: Borderless Windowed 초당 프레임 제한: Unlimit NVIDIA Reflex Low Latency: OFF 노트 출력 타이밍 조절: 0ms 판정 타이밍 조절: 0 재생 장치: ASIO4ALL v2 오디오 버퍼 사이즈 설정: 최소(64) 폴링 레이트: 8000 컴퓨터 성능이 준수하면 Reflex 저지연 모드니 G-SYNC니 다 필요 없습니다. 걔들은 초당 프레임만 낮추는 주범입니다. * 즉시 리플레이를 이용한 연습 마지막으로 연습용 팁을 소개합니다. 디맥에 리와인드 연습 기능이 생겼지만 한계도 뚜렷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엔비디아/라데온 즉시 리플레이로 영상을 저장하고 VLC 같은 재생기에서 재생속도를 느리게 해서 연습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SC13+급 특히 8버튼은 제 뇌가 고밀도 노트 처리를 못해서 재생속도를 줄여서 연습하는 게 좋더라고요. (VLC 기준 재생속도 단축키 -, +, [, ], 혹은 더 미세한 조절이 필요하면 '보기' '상태바' '우측하단에 1.00x 클릭') 이미 유튜브에 올라온 영상을 이용할 수도 있지만 즉시 리플레이를 이용하면 1프레임씩 보면서 판정 확인이나 자신이 자주 틀리는 부분을 확인하기 좋습니다. (VLC 기준 1프레임이동 단축키 E) 즉시 리플레이는 디맥뿐 아니라 모니터에 나오는 건 다 적용할 수 있고 버그제보 등에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리듬게임을 잘하기 위해서 고성능 키보드는 필수적이죠. 일반적인 키보드의 반응속도는 8ms입니다. 당연히 일상용도로는 전혀 무리가 없지만 정확도 판정범위가 40~50ms, 혹은 더 어렵게는 20~30ms인 리듬게임에서 1ms 반응속도는 필수입니다. (디맥의 기본판정은 80ms(±41.667ms) 정도로 상당히 널널한 편) 다음 부등식은 제가 지금까지 쓴 1ms 반응속도 고성능 키보드 중에서 테스터상 수치가 더 좋은 순서입니다. 하지만 실제 플레이상 체감차이는 미세하고 거의 느낄 수 없습니다. 참고만 해주세요. (디맥은 정확도 판정을 200프레임 고정으로 처리하기 때문에 (개발자공식답변: https://discord.com/channels/639231273486778437/971312340702208020/10227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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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ub Platform · автор30.08.2026, 04:57:42

3년 정도 빡리겜 환경을 구축하면서 이 가이드도 중간중간 업데이트해 왔는데요, 이제 저는 지연을 체감할 수 없는 정도의 세팅을 완성했고 더 이상 가이드를 업데이트할 필요도 없을 거 같아 이 항목을 0번으로 작성합니다. !!! 개인차, 환경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감안해서 봐주세요. !!! 저비용 -> 고비용 순서로 작성합니다. 필요: ASIO4ALL (가상ASIO) 사용 + 레지스트리 수정으로 ASIO 버퍼 32 혹은 16 사용 비용: 없음 !!! ASIO를 사용하면 해당 오디오 출력이 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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