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ll of Duty: Modern Warfare 4 - Vault Edition
Оформите предзаказ любого цифрового издания и получите: - Чертеж оружия внутреннего контура. Разблокируйте чертеж оружия внутреннего контура в Call of Duty®: Modern Warfare® 4 при запуске* - Предметы для немедленного использования в Call of Duty®: Black Ops 7 и Call of Duty®: Warzone™**. Также доступно в Modern Warfare® 4 при запуске: -- Скин оператора «Охотник-убийца» — немедленно разблокируйте скин оператора «Охотник-убийца». -- Набор камуфляжа «Позолоченная жемчужина»: сразу же разблокируйте камуфляж для оружия «Лунная жемчужина».
Кроме того, вы получите доступ к камуфляжу для оружия «Позолоченные руины». - Ранний доступ кампании, начиная с 16 октября*** Война вспыхивает на Корейском полуострове, когда Северная Корея начинает полномасштабное вторжение, которое угрожает дестабилизировать мир в Call of Duty®: Modern Warfare® 4. Молодой отряд южнокорейских солдат борется за выживание на разрушающейся линии фронта, в то время как за полмира мстительный капитан Прайс ведет личную войну из тени, оставаясь на шаг впереди тех, кто охотится за ним. Поскольку незапланированная миссия Прайса сталкивается с силами, стоящими за вторжением, война выходит из-под чьего-либо контроля.
Modern Warfare® 4 выводит серию на более мрачную и опасную территорию, где последствия и эскалация приводят к мощному и эмоциональному переломному моменту длительных сюжетных линий. Кампания отправляет игроков в позиционную войну в Корее, ближний бой в Нью-Йорке, напряженные погони по Парижу, ночные рейды SAS в Мумбаи и общегородские штурмы с целью вернуть оккупированную территорию. Многопользовательский режим обеспечивает продуманный и точный бой, в котором каждое сражение определяется плавными движениями, выбором игрока и улучшенным контролем.
В демилитаризованной зоне игроки действуют как негласный актив в тылу врага, где каждая эвакуация на оспариваемую территорию вынуждает сделать трудный выбор относительно того, какие цели преследовать, что охранять и когда выходить.
Дополнения
Системные требования
Минимальные
- Нужны 64-битные процессор и операционная система
- ОС: Windows® 10 64 Bit (latest update)*
- Процессор: AMD Ryzen™ 5 1400 or Intel® Core™ i5-6600
- Оперативная память: 8 ГБ ОЗУ
- Видеокарта: AMD Radeon™ RX 470, NVIDIA® GeForce® GTX 970 / 1060 or Intel® Arc™ A580
- Сеть: Широкополосное подключение к интернету
- Место на диске: 115 ГБ свободного места
- Звуковая карта: совместимая с DirectX
- Примечание: *Trial, Beta or Insider versions of compatible Windows® operating systems may not be supported. SSD with 115 ГБ свободного места at launch.
Рекомендуемые
- Нужны 64-битные процессор и операционная система
- ОС: Windows® 11 64 Bit (latest update)*
- Процессор: AMD Ryzen™ 5 3600 or Intel® Core™ i7-8700K
- Оперативная память: 16 ГБ ОЗУ
- Видеокарта: AMD Radeon™ RX 6600XT, NVIDIA® GeForce® RTX 3060 or Intel® Arc™ B580
- Сеть: Широкополосное подключение к интернету
- Место на диске: 115 ГБ свободного места
- Звуковая карта: совместимая с DirectX
- Примечание: *Trial, Beta or Insider versions of compatible Windows® operating systems may not be supported. SSD with 115 ГБ свободного места at launch.
Отзывы
Steam · Very Positive
Все отзывы в Steam2 061 положительных из 2 264 отзывов
Игрок 7955Рекомендует
找不到游戏的看过来——游戏需要从那个“使命召唤”里下载和进入。右键你库里的“使命召唤”,选DLC,选中你想要玩的现代战争4部分,然后更新就行了。 战役还算有点老战地氛围,战斗也算爽,但剧情就很狗血,禁不起琢磨了
Игрок 3258Рекомендует
Developer! Hope you’re reading this! I BEG YOU BY ALL THE GODS: PLEASE ADD AN OPTION FOR PC PLAYERS TO DISABLE CROSS-PLATFORM PLAY! LEAVE THE AIM-ASSISST BATTLES TO THOSE WHO ENJOY IT! THERE ARE NO FANS OF THAT AMONG PC PLAYERS! The game has great potential, but this ‘feature’ has already seriously frustrated players and completely ruins the overall experience! Just do this one simple thing and your game will become the greatest shooter of all time. Just one simple thing. Begging you
Игрок 9045Рекомендует
Миссия в клубе за Прайса уже отбила мне покупку этой игры Миллион скриншотов и детского восторга
Игрок 2552Рекомендует
Campaign so far is amazing. Much darker than recent games. Graphics look stunning. Performance is really good too.
Игрок 5764Не рекомендует
제발 Call of Duty HQ 통합 좀 집어치우고, 별도 게임으로 분리하세요! 이번에 출시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 (2026) 캠페인 얼리 액세스 때문에 게임을 켰는데, 역시나 또 따로 실행되는 게 아니라 Call of Duty HQ 허브를 거쳐서 실행하게 만들어 놨네요. 모던 워페어 II (2022)나 모던 워페어 III (2023) 때 유저들이 그렇게 욕을 하고 반대했으면 정신을 차려야 하는 것 아닙니까? 도대체 언제까지 신작 발매 초기마다 매번 이딴 식의 불편한 재실행이 반복되는 구동 방식을 고집할 건가요? 나중에 어차피 따로 분리할 거면서, 왜 매번 발매 초기에는 이 끔찍한 HQ 시스템을 강요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게임을 실행하는 과정만 더 복잡해지고 스트레스만 받습니다. 제발 정신 차리고 처음부터 타이틀마다 완전히 별도의 클라이언트로 운용하게 수정해 주세요. 신작을 돈 주고 산 유저들이 왜 기존 게임의 DLC 취급을 받으며 들어가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게다가 캠페인에서 DLSS 트랜스포머 모델로 밸런스(균형)에 RT는 끄고 함에도 불구하고 간헐적 프레임 드랍 + 캠페인 진행하는데 크래쉬도 발생해서 최적화 이슈가 심각합니다. 지금 상태론 옵션 타협을 꽤나 낮추거나 5090 아니고서는 4K에서 쾌적하게 플레이 하기 힘들 정도네요. 캠페인 엔딩 후 소감 2019년 리부트 이후 약 7년 만에 선보인 이번 작품은 한반도에서 벌어지는 대규모 전쟁과 프라이스 대위의 독자적인 작전을 교차시키며, 기존 시리즈 특유의 영화적인 연출과 현대전을 소재로 한 캠페인을 계승한 작품입니다. 예약 구입하여 캠페인을 우선으로 플레이해 약 8시간 만에 엔딩을 봤으며, 오랫동안 콜 오브 듀티와 모던 워페어 시리즈를 즐겨온 팬 입장에서 장단점을 간단히 정리해 보았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기존 시리즈의 익숙한 재미와 화려한 연출은 여전하지만, 전반적인 기술적 완성도와 캠페인의 신선함에서는 상당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새로운 시도를 보여주는 후속작이라기보다 지난 7년간 이어온 이야기를 정리하고 오랜 캐릭터들과 작별하는 데 의미를 둔 작품에 가까웠습니다. 장점 [*] 여전히 뛰어난 대규모 전쟁 연출과 영화적인 몰입감: 대규모 교전과 폭발, 차량 추격과 잠입 작전 등 콜 오브 듀티 시리즈가 오랫동안 쌓아온 블록버스터식 연출은 여전히 강력하다. 시네마틱과 실시간 전투를 교차시키면서 전황이 급변하는 모습을 전달하며, 규모가 큰 전투에서는 현대전을 배경으로 한 밀리터리 FPS 특유의 박진감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 [*] 한국 전선과 프라이스의 이야기를 교차시키는 캠페인: 북한의 침공으로 전쟁이 시작된 한반도에서 한국군 병사들이 겪는 전장과 프라이스 대위의 독자적인 작전이 서로 다른 시점에서 전개된다. 기존 태스크 포스 141의 베테랑 대원들뿐 아니라 평범한 병사들의 시점으로 전쟁을 바라보는 구성이 더해지면서 익숙한 시리즈의 세계관을 조금 다른 관점에서 경험할 수 있다. [*] 콜 오브 듀티 특유의 속도감 있는 총격전과 미션 구성: 기본적인 총기 조작과 전투의 흐름은 기존 시리즈의 장점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으며, 잠입과 근거리 교전, 차량을 활용한 추격전과 대규모 전면전 등 여러 유형의 미션을 적절히 배치했다. 일부 구간에서는 넓은 전장을 탐색하며 목표를 선택적으로 수행하는 방식도 도입해 전통적인 선형 캠페인에서 벗어나려는 시도를 보여준다. [*] 기존 캐릭터들의 관계와 감정선을 강조한 서사: 2019년부터 이어져 온 리부트 시리즈의 인물 관계와 갈등을 비중 있게 다루고 있으며, 익숙한 등장인물들의 상호작용을 통해 이야기에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보다는 오랫동안 함께해 온 캐릭터들의 여정을 정리하는 방향에 가까우며, 시리즈를 꾸준히 즐겨온 팬이라면 마지막까지 이어지는 인물들의 관계와 감정선에서 남다른 여운을 느낄 수 있다. 단점 [*] 여전히 불편한 Call of Duty HQ 통합 실행 구조: 게임을 실행하면 곧바로 원하는 캠페인으로 진입하는 것이 아니라 Call of Duty HQ를 거쳐 다시 해당 작품을 실행해야 하는 번거로운 과정이 반복된다. 이미 여러 차례 지적되어 온 문제임에도 이러한 통합 실행 방식이 여전히 유지되고 있으며, 싱글 플레이 캠페인만 즐기려는 입장에서는 불필요한 단계와 대기 시간을 강요받는다는 점이 상당히 불편하다. [*] 고사양 PC에서도 만족스럽지 못한 심각한 최적화: 개인적으로 이번 작품에서 가장 크게 체감한 단점이다. 평소 다른 최신 게임에서는 4K 최고 옵션에 레이트레이싱과 프레임 생성 2배 설정까지 활용해 플레이하는 편이지만, 모던 워페어 4에서는 동일한 수준의 그래픽 설정으로 쾌적한 플레이가 어려웠다. 레이트레이싱과 프레임 생성을 끄고 DLSS 균형 모드로 변경한 뒤 일부 그래픽 옵션까지 낮춰야 했으며, 그럼에도 간헐적인 끊김과 불안정한 퍼포먼스가 발생했다. 그래픽 사양에 비해 요구 성능이 지나치게 높게 느껴지는 만큼 PC 최적화는 우선적으로 개선될 필요가 있어 보인다. [*] 시네마틱과 실제 게임 그래픽 사이의 큰 품질 차이: 사전 렌더링된 컷신의 높은 완성도와 비교하면 실제 게임플레이에서 등장하는 캐릭터 모델링과 텍스처, 일부 세부 그래픽은 상대적으로 아쉽게 느껴진다. 레이트레이싱과 각종 최신 그래픽 기술을 지원하지만 화면의 선명도와 모델링이 기대만큼 뛰어난 것도 아니며, 일부 장면에서는 자글거리는 표현까지 눈에 띈다. 높은 시스템 요구 사양에 걸맞은 시각적인 만족감을 제공하지 못한다는 점에서 최적화 문제와 맞물려 더욱 아쉬움이 남는다. [*] 과도한 시네마틱 비중과 짧게 느껴지는 실질적인 플레이 분량: 캠페인 엔딩까지 약 8시간이 소요됐지만 체감상 전체 분량의 30%가량을 컷신과 시네마틱이 차지하는 듯한 인상이 강했다. 영화적인 연출은 분명 시리즈의 장점이지만, 중요한 사건마다 긴 영상이 이어지면서 직접 조작하고 전투하는 시간은 상대적으로 짧게 느껴졌다. 스토리를 감상하는 재미와 별개로 게임플레이 자체의 밀도에서는 아쉬움이 남는다. [*] 익숙함을 넘어 식상하게 느껴지는 캠페인 구조: 잠입과 침투, 대규모 교전, 차량 추격과 시네마틱으로 이어지는 진행 방식은 역대 모던 워페어 시리즈에서 수없이 경험해 온 구조다. 일부 새로운 시도가 추가되기는 했지만 전반적으로 기존 작품의 장점을 반복하는 데 머물러 있으며, 오랜만에 선보인 후속작이라는 점을 생각하면 게임플레이 자체에서 새로운 전환점이 될 만한 변화는 다소 부족하게 느껴진다. 총평 Call of Duty: Modern Warfare 4는 약 8시간의 캠페인을 모두 마친 시점에서 기존 시리즈의 장점을 충실하게 계승했지만,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는 후속작으로서는 다소 아쉬움이 남는 작품이었습니다. 대규모 전쟁과 잠입 작전, 화려한 시네마틱을 결합한 콜옵 특유의 재미는 여전히 살아 있으며, 한반도를 배경으로 한 전쟁과 프라이스 대위의 이야기를 교차시키는 구성도 나름의 매력이 있었습니다. 익숙한 총격전과 영화적인 연출, 기존 캐릭터들의 서사가 맞물리면서 프랜차이즈의 정체성만큼은 충실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반면 캠페인 자체의 구성은 역대 시리즈에서 수없이 접했던 방식에서 크게 벗어나지 못했고, 약 8시간의 플레이 분량 중 컷신이 차지하는 비중이 상당히 높게 느껴지면서 실제 게임플레이는 상대적으로 짧고 단조롭게 다가왔습니다. 사전 렌더링된 시네마틱과 비교해 게임 내 그래픽의 완성도 역시 기대에 미치지 못했으며, 높은 시스템 요구 사양을 납득하기 어려울 정도로 불안정한 PC 최적화는 이번 작품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오랫동안 문제로 지적되어 온 Call of Duty HQ의 번거로운 실행 구조까지 여전히 유지되고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기술적인 완성도나 사용자 편의성 측면에서는 충분한 개선이 이루어졌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그럼에도 오랜 시간 모던 워페어 시리즈를 즐겨온 입장에서 이번 작품이 단순히 실망스러운 후속작으로만 남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게임플레이 자체에서 새로운 재미를 발견하기보다는 지난 7년간 함께해 온 캐릭터들의 이야기를 끝까지 지켜봤다는 데 더 큰 의미가 있었으며, 마지막에 남기는 감정적인 여운만큼은 쉽게 잊기 어려울 듯합니다. 결과적으로 캠페인만 놓고 보면 기술적인 문제와 식상한 진행 방식으로 인해 높은 점수를 주기는 어려운 작품이지만, 리부트 모던 워페어를 꾸준히 즐겨온 팬이라면 한 번쯤 플레이해 볼 만한 작품이라고 생각됩니다. 엔딩 스포일러 감상 프라이스 대위의 마지막은 단순한 은퇴라기보다 오랫동안 이어져 온 모던 워페어의 한 시대를 끝내는 작별에 가까웠습니다. 마지막까지 자신의 방식으로 싸워온 프라이스가 최후를 맞이하고, 그 곁을 지키던 고스트가 조용히 그를 보내주는 장면은 화려한 전투나 폭발적인 연출보다 오히려 더 깊은 여운을 남겼습니다. 오랫동안 모던 워페어 시리즈를 즐겨온 팬이라면 그 장면에서 단순히 한 캐릭터의 죽음이 아니라 프라이스라는 상징적인 인물과 함께해 온 시간 자체가 끝났다는 묘한 감정을 느꼈을 것 같습니다. 고스트가 프라이스를 보내주던 그 감정 그대로 시리즈의 오랜 팬들 역시 아쉬움과 허전함을 느꼈을 것 같으며, 앞으로 콜 오브 듀티와 모던 워페어 프랜차이즈가 어떤 방향으로 이어질지 궁금하면서도 한편으로는 걱정이 앞섭니다. 최종점수: 7/10 리뷰가 맘에 드셨다면 제 큐레이터 SAKURA 리뷰를 팔로우해 주세요.
Игрок 4491Рекомендует
MW4 beats every campaign we’ve had in the last 6 years. Everything about it is so good and brutal, and the first 3 missions are absolutely goated.
Игрок 2954Рекомендует
so uhh for people that dont know how to play the early access. -you gotta look up call of duty in your library -select properties -click DLC -check every modern warfare 4 content and remove the rest if not wanted for download
Игрок 6688Рекомендует
The campaign might be the best in the series since MW 2019, both in terms of graphics and progression. Of course, I'm writing this early on, so if anything changes I'll update my review. Apparently ray tracing is causing some issues, but I haven't tried it. With everything on high/ultra, the game looks great and runs smoothly. I'm not commenting on multiplayer yet since it isn't open, and we all know how that's going to go anyway. Don't let the negative reviews from people who can't even figure out how to get the game running, A lot of them come from people who couldn't even figure out where to launch the game from (it runs through CODHQ) and left a bad review instead. And you don't need a top tier rig either: We also played through about half of the campaign at 4K on high settings with a ; 4070 Ti Super 7800X3D 32GB of RAM, With no issues at all. The story side is way better than we expected this year. I haven't had a story experience this good since MW 2019. Honestly, I didn't even expect to be writing a positive review.